탄약 자체가 존나 크다는 이유로 씹조루마냥 찍싸면 찍 떨어지던때 같은데
해피트리거 없다고 존나 까던걸로 기억하는데
RPM은 1200에 75발이라 씨발 ㄹㅇ 2초컷인가
기관총이 잡몹도 못잡고 3인칭 조준점도 엊ㅅ다고 존나까여서 잘 안쓰이고 낭만충들이나 다이브하고 풀로 땡기거나 1인칭으로 씹게이같이 쏘긴했는데 그땐 중갑몹들 맷집 버프 전인데다 중기관총 내구딜도 너프전이라 붙어서 갈기면 잡긴 잡았던걸로 기억함
지금 생각해도 75발은 어이가 없긴 하네
1인칭 조준점 안맞음, 영점이 안맞는 수준이 아니라 파지를 잘못 한 수준으로 조준점이 잘못되어있었는데 3인칭 조준점도 없는 무기가 장전 시도하면 읹아서 쪼물딱쪼물딱 한세월을 장전하고 있었는데 그당시엔 특수일반관통이라 차저나 타이탄 정면에서 잡는건 꿈도 못꿨고 고작 슈리커 둥지나 부수고 마는 정도였음 아무리 봐도 미완성 티가 팍팍 나는 무기였다
그나마 오도에선 장전 느려도 써먹을수 있으니까 아무튼 대물보단 총딜량 좋다면서 몇번 쓰기는 했는데 똥맛 오지게 났지
그시절엔 무기가 아니라 공구였어
RPM은 1200에 75발이라 씨발 ㄹㅇ 2초컷인가
기관총이 잡몹도 못잡고 3인칭 조준점도 엊ㅅ다고 존나까여서 잘 안쓰이고 낭만충들이나 다이브하고 풀로 땡기거나 1인칭으로 씹게이같이 쏘긴했는데 그땐 중갑몹들 맷집 버프 전인데다 중기관총 내구딜도 너프전이라 붙어서 갈기면 잡긴 잡았던걸로 기억함
지금 생각해도 75발은 어이가 없긴 하네
1인칭 조준점 안맞음, 영점이 안맞는 수준이 아니라 파지를 잘못 한 수준으로 조준점이 잘못되어있었는데 3인칭 조준점도 없는 무기가 장전 시도하면 읹아서 쪼물딱쪼물딱 한세월을 장전하고 있었는데 그당시엔 특수일반관통이라 차저나 타이탄 정면에서 잡는건 꿈도 못꿨고 고작 슈리커 둥지나 부수고 마는 정도였음 아무리 봐도 미완성 티가 팍팍 나는 무기였다
그나마 오도에선 장전 느려도 써먹을수 있으니까 아무튼 대물보단 총딜량 좋다면서 몇번 쓰기는 했는데 똥맛 오지게 났지
그시절엔 무기가 아니라 공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