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단 공방이었는데

40렙 한명 떨어져서 샘플 줍고 있었나 뭐 하여튼 혼자 있었는데

나 포함 다른 세명은 주임무 하고 있었음


걔 뭔가 각성제 허겁지겁 쓰면서 위험해 보이길래

내가 차타고 후딱 달려가니까 

아니나 다를까 증원에 쫓기고 있었음


증원 바로 옆차선으로 쭉 달려서 걔 근처에서 빵빵대니까 허겁지겁 타더라

그리고 Affirmitive 한마디 해주고 따봉 날리면서 중기관총 갈겨대는데

영화의 한장면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