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제 공은 소니에게로 넘어갔고 소니는 잘못하면 수백억 들이부어서 팬무비보다 졸작인 걸 만들어내는 기염을 토할 수 있다
대체로 괜찮았음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고
아무래도 성우 연기 이슈가 가끔 생기긴 하지만 그거야 뭐 예상했던거고
이제 예고편에도 나온거지만 몇몇 캐릭이 헬멧벗고 예기하는 장면이 있는데 cg가 아직은 약간 어색하다거나 누군가 오글거리는 대사를 치기도 하지만 팬무비가 그렇죠 뭐
그냥 b급 감성으로 키득거리면서 보다가 엔딩 다 보고나면 어느새 40분이 지나가있는 영화
B급 감성으로 키득거리다가 갑자기 뽕차는 게 헬다이버즈의 매력인데 소니 영화가 그걸 잘 캐치할지 모르겠네ㅋㅋ
엔딩크레딧 제외하면 어느정도 영상 40분 맞춘것도 그렇고 초반이나 중후반에 가끔 아 ㅋㅋ 하는 구간들 있음 아무래도 양키 헬붕이들이 모여 만든거라 약간 다른 감성이긴 하지만 미국 핫도그하고 여기 핫도그 차이 생각하면 편할꺼임
일단 핫도그는 핫도그라는 예기임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 팬무비였음
이제 소니가 드웨인 존슨이나 그 뭐시냐 다른 대머리 배우 같은 사람이 지 혼자서 다 부수는 흔한 할리우드 액션영화 만든디? 그건 그거대로 존 헬다이버 작전기록이겠지만 아무래도 헬다스러움은 좀 덜한 영화가 될 듯
ㄹㅇ 내가 원하는 것도 헬멧 절대 안 벗고 목소리도 평범한 사람들이 참피처럼 갈려나가는 건데 걍 흔한 액션영화 1 되면 아쉬울 것 같애 일단 팬무비 기대는 크네 오늘 중에 봄 ㄱㅅㄱㅅ
영어 못알아들어도 볼만하더라
ㅇㅇ 나도 현장지휘관이 지휘부하고 예기할 때 뭐라는지 다 알아먹지는 못하고 그외에도 놓친 대사 몇개있는데 대충 뭐라는지 알아먹을 상황들 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