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랑 스타트랙 비욘드가 이 사람 대표작인데
비욘드는 흥행은 망했지만 잘만든 거 맞고
분노의 질주도 박수쳐줄 때 눈치껏 물러나야지 계속 밀어붙힌 투자자 때문에 흔하디 흔한 시리즈 뇌절치면서 망하는 사례 중 하나가 되서 그렇지 뇌 빼고 보는 팝콘무비 하나는 잘함
그러니까 요약하면 헬붕이들이 바라던 그런 영화는 없을거고 반 디젤이랑 제이슨 스타뎀이 대충 수류탄 까넣으면서 다 때려부수는 영화로 나올거임 히스패닉계 여성 한두명도 옆에서 다 때려부술꺼고
옆동네 스마마냥 다들 헬멧은 함장한테 프로포즈 박을 때 써버렸는지 어느 순간 안보일꺼임
원작 팬 입장에선 스윗 리버티 마이 아이즈 하겠지만 상업 영화로써의 완성도는 어느정도 칠거임
그거 하나는 하는 감독이니까
몬헌 영화화도 레지던트 이블로 그런 평가 받던 감독이 했던 거 아니냐고?
조용
어떻게 영화가 쪼꼬렛 하나면 훈타도 조련할수있다임
이 나라는 마냥 남의 얘기는 아니였다는거임 진짜 어캐한거냐
닐 블룸캄프 데려와
그 사람은 본인이 차덕이였고 무엇보다 게임 실사화가 아니라 실화 각색 영화라 둘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