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은 좋은데
왠지모를 현실성 반영이랑 왠지모를 핸디캡 요소 덕분에
결국엔 잘쳐봐야 장난감인것 같음
이것도 뿌리같은거라 너무 드러나면 안좋건만
항상 그랬음 그러니까 핵권총 테르밋때 그렇게 사람들이 열광한거임, 정말로 메타가 바뀌었으니까
나도 볼때마다 채권 아이디어들은 신선한데 결국 장난감의 성능으로 출시해서 쓰던것만 쓰게 하는게 이해가 안감
이게 ㄹㅇ
항상 그랬음 그러니까 핵권총 테르밋때 그렇게 사람들이 열광한거임, 정말로 메타가 바뀌었으니까
나도 볼때마다 채권 아이디어들은 신선한데 결국 장난감의 성능으로 출시해서 쓰던것만 쓰게 하는게 이해가 안감
이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