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하고 3번 무기 칸 둘다 쳐먹음 그런 주제 에 750발 따리임 그런대도 중장갑 관통 아님 와중에 과열 디버프 않너을거라면서 선심쓰고 좋개 만든쳑 ㅈㄴ 꺼드럭거림 근런주제에 사격중에 이동불가 결론 병신 고아 세끼 장애인 수용소
고아들한테 너무한거 아니냐..
모두가 샴스 조르자니의 어린 시절을 알고있다. 그는 엄마가 없이 자랐다
솔직히 중장관까진 바라지도 않음 장탄수에 무빙 불가에 후딜까지 있는데 일관 주제에 개틀센/기관총 보다 데미지도 낮으니까 문제인것
중장관은 양심없노
저리 구리면 중장관이라도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