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가 총알받이 역할을 해버리니까 범위딜 들어가는 폭발성 무기가 아니면 제대로 된 화력을 내질 못함
아무리 rpm 높고 데미지 높아도 시체가 된 순간부터 사라질때까지 무적 총알받이가 생겨버리니 의미가 없음
그 시체가 적의 움직임이라도 방해했으면 모르겠는데 걍 뚫고 오니 적들 전용 바리케이트임 ㅅㅂ
몹이 일정 이상 데미지 받으면 폭발하듯 시체도 일정 데미지 이상 받으면 사라지도록 해야함
시체가 총알받이 역할을 해버리니까 범위딜 들어가는 폭발성 무기가 아니면 제대로 된 화력을 내질 못함
아무리 rpm 높고 데미지 높아도 시체가 된 순간부터 사라질때까지 무적 총알받이가 생겨버리니 의미가 없음
그 시체가 적의 움직임이라도 방해했으면 모르겠는데 걍 뚫고 오니 적들 전용 바리케이트임 ㅅㅂ
몹이 일정 이상 데미지 받으면 폭발하듯 시체도 일정 데미지 이상 받으면 사라지도록 해야함
길목에서 막는데 파운서 시체 쌓여서 고기방패로 헌터 안죽는게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