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어무리 씨-팔  어썸 어뮤리카 갬성에

집단 세뇌뽕 인명경시 때창 몰입 게임이라고 해도 그렇지



동서부 전선 확장 

양면 전쟁 치르는 상황에서

한 쪽 전선 하나 딱 고른게 하필이면

지원은 지원대로 막히고 좆공방어 뒤지게 뿜어지는 곳인데다가

그런데서 20억 갈아처먹으라고 특공병력 다 꼴아박았으면서도

15억 밖에 못죽였으니 임무 실패했다고 

신규 무기 못주겠다고 꺼드럭대는건 그렇다 치겠는데



(그 많던 15억치 고철은 어느 빨갱이가 훔쳐먹었노?)





동서부 전선에 투입할 정규군 양성하는 훈련소를



싸그리 다 통제도 안되는 최전방에 배치하고 

거기서 방어전 치른다는 기열찬 아이디어는 



어느 시1발 새끼 대가리에서 나올 수 있는 스토리인거임?



계획 수립 잡은 새끼가 오토마톤 빨갱이새끼 아님?



노르망디 상륙하자마자 훈련소 짓는 소리하고 있네 시-버럴거


진짜 몰라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