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함



1편은 즉시 냉각에 냉각속도도 90%에서 0.5초 정도만 냅둬도 풀냉각되는 속도였고 방열판 가는건 사실상 열 관리 실패에 따르는 리스크 정도였던


무한탄창을 활용한 지속화력이 주 포인트였던거같은데



2편은 열기 차는게 더 느린데신 냉각속도도 존나 느리고 방열판도 넉넉하게 주는게 사실상 열을 빙자한 대용량 탄창 격 무기로 바꿔서



2편 1편 완벽 비교는 안될거같음



방어력 장갑 시스템 비교까지 가면 더 틀리고



트라이던트 유출됐다길래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