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방어 걸리거나 임무 있는 지역만 찾아가면서 게임했는데 그게 서부가 걸리면
오토마톤 개같은거 꼴도 보기 싫은데, 왜 내가 내 심력체력 쏟아가면서 게임 따위에 의무감 느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요즘엔 걍 버그전만 함
까짓 이진수 데이터 쪼가리에 대가리에 화살맞은 놈들이 딸^깍하면 제 꼴리는대로 되는거에 목매는데 현타오더라
분명 재밌었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는지 생각하다가 니미 예비군도 안가는 나인데 군복무할 때 생각나서 이유 깨달음
별 의미도 없는 개거러지같은거에 머리 박으라고 강요하니까 좆같았던거임
대우라도 좀 좋던가. 장비라도 좀 좋던가
ㅋㅋ
별 의미도 없는 개거러지같은거에 머리 박으라고 강요하니까 좆같았던거임 나만 느낀게 아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