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스젬이 맛깔나게 몇개씩 나오는 것도 아니고 임무 종류가 새로운게 튀어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채권으로 나오는 무기가 맛있는것도 아님.
조합바꾸는것도 한계가오더라
뭐랄까 TRPG하는데 게임마스터가 나레이션을 ㅈㄴ 더듬거리면서 하는 중인데 욕심은 많아서 플레이어들 꽉 잡아서 통제하고 있는 느낌
주사위 6 떴는데 갑자기 다시굴리라고 하는 느낌
그리고 좀 맛깔나네 싶으면 바로 너프
조합바꾸는것도 한계가오더라
뭐랄까 TRPG하는데 게임마스터가 나레이션을 ㅈㄴ 더듬거리면서 하는 중인데 욕심은 많아서 플레이어들 꽉 잡아서 통제하고 있는 느낌
주사위 6 떴는데 갑자기 다시굴리라고 하는 느낌
그리고 좀 맛깔나네 싶으면 바로 너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