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도 보호막 잘 깨는 무기도 모르던 시절에


일루미닛 bgm에서 뱃고동 소리 울리면 그게 하베스터 등장이라는 거 처음 알고 일루전 갓을 때


뱃고동 소리 들리면 진짜 거의 식은땀 났음


진짜 외계 전투 기계한테 압도당하는 느낌 들었음 그땐 레이저 명중률도 좆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