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에서 나도 그렇게 써본 적이 있긴 한데, 정찰경갑 입고 다니는 놈이 더 빠름. 중갑 입고 워프 해도 못 쫒아가겠던데.
그놈은 혼자 앞에 가서 벨튀하면서 기지 다 부수고 다니고 난 이미 부서진 기지에 도착하는 상황 반복이였음.
지 혼자 재미 보고 난 뒤처리 느낌이라 그 판은 재미 없었음.
이 느낌을 느껴보고 싶다면 중갑 + 워프팩도 괜찮음.
익명(121.177)2025-12-28 12:16
기동성이 보완되는게 아니라 전신마비로 워프팩에 실려가는 불쾌한 느낌이라
나같으면 그냥 경갑에 콘돔이나 보급낌
오도에서 나도 그렇게 써본 적이 있긴 한데, 정찰경갑 입고 다니는 놈이 더 빠름. 중갑 입고 워프 해도 못 쫒아가겠던데. 그놈은 혼자 앞에 가서 벨튀하면서 기지 다 부수고 다니고 난 이미 부서진 기지에 도착하는 상황 반복이였음. 지 혼자 재미 보고 난 뒤처리 느낌이라 그 판은 재미 없었음. 이 느낌을 느껴보고 싶다면 중갑 + 워프팩도 괜찮음.
기동성이 보완되는게 아니라 전신마비로 워프팩에 실려가는 불쾌한 느낌이라 나같으면 그냥 경갑에 콘돔이나 보급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