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쯤에 하다 접었을 때도
화방은 저지력도 구데기고 쏘다보면 자기 몸에 불지르는 개병신 무기였었는데
오늘 샘플 주우러 뛰어다니다 바닥에 있길래 주워서 들고다니다가
탈출 직전에 탈출지점 주변 바위 올라가서 바닥에 뿌리고 놀았는데 바로 불붙어버림
하필 피 반정도 남은 상태여서 구르고 스팀꽂고 겨우 살았는데
일어날 때 불 근처에 있다고 닿지도 않았는데 또 불붙음..
이거 도대체 왜 만든 무기냐?
1년 전쯤에 하다 접었을 때도
화방은 저지력도 구데기고 쏘다보면 자기 몸에 불지르는 개병신 무기였었는데
오늘 샘플 주우러 뛰어다니다 바닥에 있길래 주워서 들고다니다가
탈출 직전에 탈출지점 주변 바위 올라가서 바닥에 뿌리고 놀았는데 바로 불붙어버림
하필 피 반정도 남은 상태여서 구르고 스팀꽂고 겨우 살았는데
일어날 때 불 근처에 있다고 닿지도 않았는데 또 불붙음..
이거 도대체 왜 만든 무기냐?
팩트는 1년전보다 구려졌다는거임 탄창용량은 버프했는데 적 화염저항은 올리고 상태이상버그때문에 불장판도 의미없어져서 개씹고아무기가 됐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