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몹들이 귀찮게 하는 와중에 혼자서 슈리커 둥지 철거하는데

옆에서 헬붕이 하나가 잡몹들이랑 슈리커 다 걷어주고

잡몹들 정리 어느정도 되니까 내 앞에서 자기 가방 슥 벗더라고


잠깐 응? 하다가 눈치채고 눈물 흘리면서 합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