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느낌만 항상 있었는데 어제 마음먹고 테스트 해보니까 확실히 알겠음

항상 헌터 파운서 테이블만 나오는 기름추출, 지형조사 임무만 골라서 가는 보급 스털단인데, 왜 아주 가끔씩 지형 조사나 기름 추출에서 표준 일반 테이블 (대전차 3종 몹 다 나오는데, 어쩔때는 하이브가드랑 워리어만 잔뜩 나오는 하이브가드 테이블로 착각 많이 되는 딱 그 표준 테이블)이 나오는지 궁금해서 계속 실험해 봤는데

블리츠나 방어 임무 제외하고 40분짜리 일반 미션으로 볼때


기름 추출, 지형조사 + a (블리츠나 방어) 이런 유형이면 100% 헌터 파운서 테이블 임무가 두개고

갑자기 뜬금없는 예시로 ex.) 알 파괴, 지형 조사 + a 이런 식이면 일반 테이블인듯

같은 논리로 깃발 미션은 너싱 스퓨어, ICBM은 바일 스퓨어인게 거의 기정사실인데 이 미션들이 하나만 있어도 작전내 나머지 임무들은 전부 일반 or 스퓨어 테이블인거 예측가능함




데이터 회수, 시민 구출, 알 파괴 3개는 정말로 뭐가 나올지 모르는 완전 랜덤인데,저 세개가 깃발이나 icbm이랑 같이 나오면 거의 무조건 스퓨어인거랑 같다 해야되나



데이터 회수, 시민 구출 + a 이런식으로 올랜덤 미션만 모여있는 작전일때만 예측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