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참여하지 않으면 이번 시나리오를 다시는 경험할 수 없다(fear of missing out, FOMO)'
봄인가 여름쯤에 동부 싹밀렸을때
벨드 바이옴하고 프데 분위기 맛있게 잘 어울렸는데 아마 다시는 못 하겠지
거기까지 전선이 언제 또 밀릴 것이며 그게 또 프데일 수 있을까
비슷한 바이옴들도 후방 슈퍼지구 행성이고..
그 이후로 각종 경험들이 이번이 아니면 없을거란 생각이 자주 들어서 다시 헬다 켜게 만듬
이번 프데도 보어록에 짱박혀서 움직이질 않으니 다른 바이옴 구경도 못하고 있네 벨드 그립다
버그 주요명령 와도 맨날 하이브월드라 좀 그래
다양한 행성에서 다양한 적들 만나는 게 헬다 재미 아니었냐구...
이 말 들으니 또 하이브월드 프데 그리워지고 그럼
신 컨텐츠를 제때 사람들과 즐기는 것 <- 꽤나큼
현질하는 상품은 기한이익상실에대한 공포가 없이 잘조성하는데 이벤트는 유독 존나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