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솔플이나 지인들하고 디코하면서 합맞춰 쓸때나 의미 있는거지

대부분의 일반 공방에서는 의미없음


혼자서 스플릿을 하겠다면 모르겠지만

그것도 일반 공방에서 스플릿 하는거니까

어쩌다가 스플릿의 성과가 바닥치는 상황이 발생했을때 배배꼬인 방장 만나면 나가리 될수도 있음


스텔스 체권은 다 필요없고 그냥 스텔스 부스터 하나만 딱 만들어주면 끝임

이 부스터 끼고 들어가면 그 판은 그냥 전부다 정찰갑 패시브 주면 됨(맵 마킹 탐색 기능은 빼고)

야 솔직히 정찰갑 지금 아무도 안쓰잖아 누가 씀

정찰갑 만큼은 아니라 그냥 정찰갑 반절정도 능력치로 내주고

거기다 정찰갑을 입으면 지금 정찰갑보다 좀더 강력한 스탤스 능력주면 됨


헬포드에 연막깔짝 어디다 쓰라고 ㅋ


무기도 스텔스 무기를 만들려면

내가 쏜 탄은 스텔스 이게 아니고

내가 맞춘 적은 청력이나 감각이 둔화돼서 아군의 공격에 인지능력이 떨어짐 이렇게 했었어야지


하다못해 수류탄 칸에 수류탄이 아니고

사용즉시 부채꼴모양으로 전방 100m안의 적은 10초간 인지능력이 떨어짐 & 증원을 부르지 않음

이정도는 했어야 의미있음


지금은 나오는 신규체권은 스텔스 컨샙이아니고


어글 끄는 레포데의 파이프폭탄(무족건 경장갑관통일거임 ㅋ, 아니 그냥 경장갑 애들 말고는 어글도 못끌듯)


다른 대부분의 fps에서 수류탄 포지션을 차지하는 c4를 지원화기에 배정 ㅋ

오토케논 카트리지 하나에 5발들이 탄창을 10개나 들고 다니는데 c4는 고작 6발 ㅋ


그냥 체권이름이 공산적폭파 였어야 했음



영상에 손가락 입에 대고 쉿 ㅇㅈㄹ 하는연출 솔직히 짜침



솔직히 그냥 이제 더 이상 신규체권 뽑을 아이디어 고갈된거 같은 느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