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척갑은 딱히 선호하는 갑옷이 아니라서

자주입거나, 거리별 고각도 아리 까리해서

c4 나오기전에 익숙해지려고 어재 다시 꺼내 입어봄




일루 거르고 버그 오도 두진영에서 써봤는데

c4 = 대륙간 탄도 미사일


오히려 노린곳 보다 더 멀리 떨어지고 이런 중대한 찐빠가 있긴했지만

대부분 상황에선 굳이 고각 높이 안들어도 비거리 충분하니 그냥 살짝 높이면 다 맞음



문제는 투척갑 입으니 오도에서 존나 아픔...

방호 성능은 근들갑이랑 똑같을 텐데 의수 의족이라 그런지 더 아픈 느낌이다



그리고 c4 물리학이 스잼이나 충수랑 동일하다면

뭐 큰차이는 없겠지

정면이나 멈춘거 아니라면 멀수록 맞추기는 당연히 힘듬



근데 비거리가 길어서 안들키고 선빵 갈기기 충분히 쉬우니 멈추거나 걷는거 맞추면 되고

교전 시작하고 적이 다가오면 정면 상황이라 맞추면 됨



늙고 병들어서 투척 어러운거 아니라면

c4 투척은 큰 족쇄 까진 아님


투척갑 안입고 고각 안쓰면서 근거리 교전이라 욕할 사람 많을것 같은데

근들갑 안입고 버그에서 중기관 쓰면서 욕하는거랑 똑같다봄



근데 근들갑 입어도 중기관은 아리까리함, c4도 그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