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등짝은 언제나 눈병신 시절부터 함께 해온 조강지처 스피어와 갑자기 치고 들어온 막돼먹은 금발 양아치 맥시멈 같은 지원 무기의 휴행탄 배낭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워프 배낭이나 보급 배낭 같은 존나 좋은 배낭의 가치를 모른다.
그리고 이번에는 건방진 쌍둥이 메스가키 C4가 등장한 걸 보니 아랫도리가 떨려서 도무지 참을 수가 없군
내 등짝은 언제나 눈병신 시절부터 함께 해온 조강지처 스피어와 갑자기 치고 들어온 막돼먹은 금발 양아치 맥시멈 같은 지원 무기의 휴행탄 배낭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워프 배낭이나 보급 배낭 같은 존나 좋은 배낭의 가치를 모른다.
그리고 이번에는 건방진 쌍둥이 메스가키 C4가 등장한 걸 보니 아랫도리가 떨려서 도무지 참을 수가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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