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 4단에서 저렙 중국인 두명만나서 열심히 스텔스 플레이하며 따라다녔는데

마지막에 파밍 타임에 귀찮아서 삽들고 탈출지점 옆에서 삽들고 놀았는데  가운데 중에 하트 그리고 놀다가


삽으로 구멍파고 거기에 지뢰 심고 안보이는지 테스트하고


펠리컨부르고 타는 곳 경사면에도 설치되는지 궁금해서 설치했는데 


둘다 안보여서 밟고 방장 두번 죽고 물음표 존나 찍더니 강퇴당해따... 


나 너무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