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이 걸어오면서 궤도 정밀 타격 맞고 비틀거렸다가 다시 멀쩡히 걸어오는 장면이었음.
그 당시에는 왜 안 죽냐면서 기겁을 하고 도망다녔지만, 다시 생각하면 꽤 멋있는 장면이었음.
쉽게 비유하자면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시네마틱에서 울트라 리스크가 공성 전차의 포격을 맞으며 전진하는 모습을 본 느낌이었음. 그게 내 눈 앞에서 펼쳐지니까, 그 상황이 얼마나 참담한 상황이었는지 마음에 와닿더라.
그 당시에는 왜 안 죽냐면서 기겁을 하고 도망다녔지만, 다시 생각하면 꽤 멋있는 장면이었음.
쉽게 비유하자면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시네마틱에서 울트라 리스크가 공성 전차의 포격을 맞으며 전진하는 모습을 본 느낌이었음. 그게 내 눈 앞에서 펼쳐지니까, 그 상황이 얼마나 참담한 상황이었는지 마음에 와닿더라.
짤 딴 것 중에 500kg 폭발한 화염을 뚫고 만신창이 된 타이탄이 워커 로켓 맞으면서도 쿵쿵 걸어오는 게 있는데 ㄹㅇ 그럴 때 간지는 좆됨ㅋㅋ
아, 대충 상상이 된다. 존나 멋있는 장면이었겠네.
뭔 근성전차여 시즈탱크지
따지고 싶으면 그렇게 번역했던 사람들이나 해설진에게 따지던가. 네 까짓게 뭐라 한들 바뀌는 건 없겠지만.
드립에진지해지지말라구
급발진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