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서 이태리인들 엄청 말많고 지랄맞은 식으로 표현하는게 그냥 인종차별 고정관념인줄 알았는데
방금 공방에서 이태리 씹찐따련이랑 한판 했는데 귀청 떨어질거같노
들어가고 5분만에 뒤지니까 남탓 존나하면서 존나 높은 목소리로
"빠빠라 삐삐빠! 빠라!"
ㅇㅈㄹ하면서 한명 킥하길래 좀 좆같았는데
'먼저 탈출지점 가서 불러놓고 기다리겠다" 하니까
듣기 좆같은 개씹 고음으로
"아이 돈ㄸ 기ㅃ 어 펔ㄲ 어바웄따 유아 쓰뗄쓰ㅏ"
이러길래 걍 암말도 안하고 기다림
탈출선 와서 타야하는데 카메라 들고 자꾸 쌈박질하길래 먼저 탔더니
"와이 두유 겠똔 빠아쓰뜨? 뻐르쓴 위뜨 까메라 껬똔 빠아쓰뜨!"
이지랄하면서 일장 연설하길래 그냥 탈출컷신 나오자마자 도망침 ㅋㅋ;;;;
귀청 떨어지는줄
곧 진리부에서 데려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