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하고 싶은 사람은 30m 밖에서 쐈는데 내가 뒤지는 예측불허의 파편탄도부터 어떻게 하도록
그 외엔 방아쇠 당기는 것도 있긴 한데,
여튼 저 파편 하나로 난 이럽터에 좋은 점수를 못 줌
이게 평소엔 상관 없는데 터진 공방에서 스플릿 돌때, 또는 좁은 기지 안에서 싸울 때 체감 크더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반박하고 싶은 사람은 30m 밖에서 쐈는데 내가 뒤지는 예측불허의 파편탄도부터 어떻게 하도록
그 외엔 방아쇠 당기는 것도 있긴 한데,
여튼 저 파편 하나로 난 이럽터에 좋은 점수를 못 줌
이게 평소엔 상관 없는데 터진 공방에서 스플릿 돌때, 또는 좁은 기지 안에서 싸울 때 체감 크더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막줄이 다 말해줬네
약간 작은 힘에 책임은 훨씬 낮은 석궁이 난 전체적으로 더 세다고 봄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음. 물론 단점도 있지만, 사람들은 장점들이 좋아서 이 단점들을 감수하고 쓸 만큼의 무기임. 중장관도 좋지만, 직사의 장점이 만만치 않음. 낙차가 있으면 굴이나 제조소를 멀리서 부수기 애매할 수도 있는데 이럽터는 직사라서 멀리서 부수기 괜찮음. 데미지도 괜찮아서 알파 대가리 한 방에 내구도 높은 적도 금방 처리 가능함. 굴이나 제조소 부수는 것도 석궁이나 이럽터만 가능한지라 이게 나름 엄청난 메리트임.
ㅇㅇ 그래서 댓글에 썼듯 석궁 미만, 퓨랑은 취향차이라고 봄
이건 사실 육각형적 평가로 적은거라 직관성만 따지면 이럽터가 좋긴 해
파편핸들링연사속도장전탄성비 싹다 고자인데 막상 리버페네같은 AR 쓰면 역체감 좆되는무기
리버페네 오도에서는 꽤 먹을만해
일관이라 데바 아무데나 쏴도 되는게 장점인데 좆나물총이라 약점사격이 강제되는 기묘한총
@샘플바위 리버페네의 진정한 장점은 탄수야. 즉 첫 사격때 약점 맞히는데 실패했을때 리버페네는 그냥 막 갈기면 되거든. 특히 아무 생각 없이 쏘는 뉴비 시절에는 난 페네가 외려 더 낫다고 생각됨. 무엇보다 버서커 몰려오는 거랑 트루퍼들 듬성듬성 있는 거 처리하기가 매우 좋음.
범용성은 석궁이 더 좋긴함
난 오히려 석궁으론 하이브가드 알파 한방안나는거보고 이럽터만낌
파편맞고 뒤지니 불쾌하다 vs 쐈는데 파편이 한발도 안맞았으니 행운이다 마인드셋 차이겠지
10굴짜리 대형굴에서 이럽터의 편리성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