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채권으로 낼것처럼 예고해놓고 돈에 눈이 멀어서 슈퍼스토어로 냄 존나 창렬이라 욕 뒤지게 먹고 2번째 페이지는 공짜로 뿌림 그리고 1년 뒤 전설 채권으로 냈는데, 하나라도 샀던 사람들은 보상 개념으로 공짜로 풀어줬음 근데 신규 유저들에겐 먹을거 없는 씹창렬 채권이라고 욕 또 먹음 거위 배 갈라서 손해랑 욕을 얼마나 보는걸까
심지어 와습 아예 공짜로 뿌린것 때문에 채권 구성품으로 못넣어서, 킬러 상품 없는 채권됨
게임 운영 존나 못하는거 개티남 ㅋㅋㅋ
그때 샴스 CEO로 올라간시기라 ㅋㅋ
어떻게 전설채권이 다 스캠
돌격소총 하나가 거의 700크레딧 가까이 했었지? 이때 개발자도 가격책정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지 그때 슈퍼스토어에 올라오던 망토같은거 가격 다 달랐는데 킬존때 물가 올리려고 작정했다가 무리수 둔 느낌이 보여서 더 역겨웠음
1페이지 다 사면 1500인가 2000크레딧 가까이 됐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