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 1에서도 사실 재미있게 쓴건 아님
걍 보스전에서 보스 나올 위치에 마구 깔아두고 보스가 밟고 뒤지길 기다릴때나 쓰지
의미있게 전투에서 쓰긴 어려웠음
억지로 쓴다하면 방어전 같은 곳에서나 쓰긴한데
사실상 의미가 없음
헬다2에서 어떻게뜬 써보려 했는데
유일하게 써먹을 방법이
버그전 + 소이 지뢰 + 브레이커 인센 or S&P쓰는거임
버그 증원 터지는 위치에 지뢰 깔아서 증원나오는 애들이 계쏙 밟아주면서 죽이고
그 위치에 브레이커로 탄막 흩뿌려서 남은 지뢰 다 터트려주면서 주변을 전부 불지대로 만들어서 처치하는거
근데 이것보다 그냥 소이 수류탄 + 공타 하나 더 들고가는게 더 하기 좋음
차라리 지뢰말고 충수가 그정도 수량으로 뿌려졌으면 모두가 만족했을거같은데
유동적 가스통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그게 개 븅딱인거뿐이지
아군한테만 치명적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