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력 높아서 헌터 잡기가 쉬웠고 워리어도 잘 잡힘 특히 퍼니셔는 R키 연사하면서 발사하면 무한 발사가 가능해서 개사기였음 브레이커랑 브인센도 많이 썼었는데, 오토마톤에서 샷건의 한계를 느끼고 결국 스코처를 시작으로 이석퓨에 발 담그게 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