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명분 작전


이 확실하고 부인할 수 없는 증거는 오토마톤이 훔친 평화의 별 설계도를 이용해 행성을 파괴할 폭정의 무기를 만들려는 사실을 명백히 입증하고 있습니다.


하이 커맨드는 정당한 명분 작전의 개시를 명령했습니다. 목표는 사회주의적 행성 파괴 능력의 필연적인 발전을 저지하기 위해 사이버스탠을 오토마톤 군단에서 완전히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이 작전의 1단계는 사이버스탠으로의 진군입니다. 이 단계의 목표는 사이버스탠 해방 작전이 시작될 행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로라 베이 또는 메라크의 통제권을 사수하는 것입니다.


이 위협의 규모는 은하계 수준에 달하기 때문에 상당한 자원을 투입해야 합니다. 이 작전 기간 동안 헬다이버 증원군 2억 명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는 은하계 전체에 대한 할당량입니다. 사이버스탠 해방 작전에 투입된 헬다이버뿐만 아니라 모든 헬다이버 사상자가 이 총계에 포함됩니다.


사이버스탠이 해방되기 전에 증원군의 수가 0이 되면, 정당한 명분 작전은 즉시 실패합니다.


사이버스탠은 반드시 해방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슈퍼지구의 어린이들의 생명이 위험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번 작전의 핵심입니다.


정확히 조준하십시오, 헬다이버 제군.




공세 예비 병력 2억명 할당됨

점령 전에 병력 소진시 공세 실패

지금 말하는중에 벌써 5만명뒤짐 옘병


헬다이버 2억명 VS 사이버스탠 한판승부

지금 바로 강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