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학대가 빈번한 흙수저 집에서 갑자기 남자가 꽃이랑 와인 사들고 온 것 같잖아 시발지금의 예상치 못한 이벤트에서 설레임보단 폭풍전 고요같은 불안이 먼저 느껴짐어차피 매맞는 아내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으니 일단 섹스 한판 즐겨야겠어이래서 가정폭력 빈번한 집이 애새끼는 숨풍숨풍 싸갈기는구나...
그런 성욕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