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모니터 뒤로 구라 안치고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 나타나서 그거 잡으나 잠수 탔었다, 미안하다.
근데 보통 바퀴가 그정도 되면 움직임 둔해야 정상인데, 내가 잡을려고 일어나면서 내 그림자가 바퀴벌레한테 닿자마자
슈퍼 구축함 공간도약 수준으로 도망치더라ㅅㅂ
그 후에도 얼굴 내밀었다 내 기척 느끼면 사라지고, 또 얼굴 내밀었다 기척 느끼면 사라지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 중이다 못 잡았다...
갑자기 모니터 뒤로 구라 안치고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 나타나서 그거 잡으나 잠수 탔었다, 미안하다.
근데 보통 바퀴가 그정도 되면 움직임 둔해야 정상인데, 내가 잡을려고 일어나면서 내 그림자가 바퀴벌레한테 닿자마자
슈퍼 구축함 공간도약 수준으로 도망치더라ㅅㅂ
그 후에도 얼굴 내밀었다 내 기척 느끼면 사라지고, 또 얼굴 내밀었다 기척 느끼면 사라지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 중이다 못 잡았다...
그거 납두면 차저로 진화함
날씨 풀리니까 슬슬 벌레들 기어나오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