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001101 지키려고 어쩔수 없이 파병됐다가
그저 적국의 선전 희생양이 되어버린 김트루퍼(23,여)양이 오늘 로봇신문에서 처참한 시체로 발견되어 신문에 실림

그저 우리를 지킬려고 목숨을 바치다 허망하게 떠나는 로봇들이 늘어나는구나... 가슴이 너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