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 있으면 의외로 뒤에 거너 자리에 타려는 사람 안보여서 후진 할 때 조심해야 함.

조작감이 ㅈ구림. 뽕차는 느낌은 없고 느리고 무거워서 불편한데 또 그렇게 무겁지는 않은지 뭐만하면 차체가 붕붕 뜸.

솔직히 이거보다 튼튼해도 됨. 목고자에 기관총도 일체형에 움직이는 것도 느릿느릿하고 지형지물 다 때려부수면서 가는게 아니고 툭 튀어나온 돌부리에도 덜컹덜컹 하면서 속력 붙은거 끊기고 덩치도 ㅈㄴ 커서 이동 불편하며 저 멀리 있는 오도들도 와 탱크다! 하면서 구경하러 오는거 생각하면 이거의 두 배는 튼튼해도 됨.

분명 헬다2에선 서부 전선 돌파용으로 추가된 장비인데 동부 전선이 쓰기 더 편함. 하다못해 기관총이라도 360도 회전 할 수 있어야 함. 최대 효율을 뽑으려면 나머지 둘도 탑승해서 총으로 주변으로 오는 근접 적든 쳐내줘야 하는데 애초에 그게 비효율적이고 공방에선 꿈도 못 꿈.

우직하게 전선 유지하는 배필1 탱크 생각했는데 왔다리 갔다리 깔짝 저격하는 배필4 탱크에 가까웠음.

체급 버프할거면 북미7단패드충양키게이련들 자기들 놀이터에서 너무 op다 하면서 찡찡거리는거 막기 위해서 8단계 이상에서만 쓸 수 있게 해주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