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8년전 2177년 가을이었다. 공장에서 지나가기만 하면 가벼운 해골이 뒹굴던 것이 보이던 그 때였다. 그때 한 동지가 지나가는데 나의 눈길을 끌었다.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 동지였다. 하지만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지.. 나는 따라갔다. 동지는 지뢰밭으로 들어가던 것이 아니던가! 나도 금방 뒤따라 갔지만 동지는 사라져 있었다.
계속 걷다보니 어떤 반짝이고 빛나는 것이 보인다. 그곳을 계속 따라갔더니 도착했던 그곳은 ★사이버스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사이버스탠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오토마톤 뒷면&☞레전더리 高級레스토랑☜의 싸이버거 지급!§신규 캐릭터 메이드 트루퍼§지금 이 기회를 놓치지마세요! [업데이트 보기]h t t p : / / s e. c y b e r s t a n . n e t /a u t o m a t o n/s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