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헬2 발매 전까지 디비전2 하고 있어서 거기서도 겜알못 개발진 이슈 있어가지고 


작년 말까지 내안에서 스웨덴 개발자들에 대한 평가가 무능력, 아이디어원툴, 겜알못으로 평가가 바닥치고 있었는데


스텔스 채권이랑 코만도 미션 추가때부터 애헤가 그래도 완전 겜알못은 아닌거같다고 생각듬




맨 처음 제일 크게 느낀게 코만도 미션 처음 선보인곳이 정글행성인거랑 코만도 미션은 교란기 없는거


아무것도 모르는상태로 평지에서 코만도+교란기 하고 있었으면 대부분 졸도 했을듯


교란기는 없는데 호송대는 왜 있냐고 할수있는데 어차피 대부분 로드아웃에 증원 터졌을때나 전초기지 철거용으로 다들


380이나 궤도레이저 들고갈꺼 아니까 시작할때 안쓰면 사용횟수 손실나는거라서 호송대 시작하는곳에 내리고 레이저, 380, 이동폭격 다 던지라고 하는거지




그 다음은 스텔스 채권 나오고 스텔스 시스템 정상화 되어있는거


처음 무기한 연기했을때 헬붕이들 대부분 꿀빠는거 찾아서 연기한다느니 뭐니 했는데


막상 나오고 나니까 스텔스시스템 정상화+유인지뢰로 성능좋음 이였고




이번에 유탄 상향하면서 그 카운터인 건쉽도 같이 상향한거랑 망치 장전속도 존나빠른거


특히 망치 장속<<ㄹㅇ 감다살 그자체




물론 아직까진 내 착각 이거나 기대를 안해서 그 반대로 사소한거에 감동한걸수도 있음


"게릴라전은 당연히 정글 아니겠노?" 해서 그렇게 된걸수도 있고


망치 장속은 감다살인데 정작 같이 나온 탱크주포는 수동장전인점


여전히 버그테스트 잘안해서 업데이트만하면 새로운 버그 생겨나는거


이런거보면 아직 갈길이 멀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