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하이브 로드도 잡고 일루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초트베이 내려갔다가 필드에서 공폭도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러게 눈앞에서 돌아겨셨다.....순식간에 유폭나서 오체분시 당하심........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민주주의의 한편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공복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