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 = 리바이어던 임
슈퍼어스 공방전때 뭐좀 할려하면 3 ~ 4마리씩 몰려와서 하하 죽어라 하면서 레그돌 일으키고 염병했던거 생각하면 이게 맞다고 봄
왜 정찰대에도 있고 증원으로도 오고 대기상태로도 있는가?
= 리바이어던은 하늘에서 맵 전역을 내려보면서 유저를 추격하니까 굳이 너무 많이 배치할 필요가 없음. 근데 복스는 궤도장비라 이동이 리바이어던에 비해서 느린건
사실이므로 결국 유저가 다니는 길목마다 한대씩은 배치되고 증원 터지면 ㅈㄴ 튀어나오게 설계를 한거라고 봄
특히 탈출이 임박한 시점에서 요새 외부 탈출지점 가면 복스 이새끼가 꼭 2대씩 튀어나오는데 요새 내부의 복스들 전체가 탈출지점으로 오지 못하는걸 상정하고 아에 외부에 이지랄로
쳐 박아둔거 같음.
공격 패턴이 왜 이지랄인가?
= 리바이어던 슈퍼어스에서 봤음 알지만 이새끼도 밑에 있음 폭탄 던지고 레이저 쏘고 레그돌 만들고 순 지랄을 했었음 걍 그 공격철학이 그대로 이새끼한테 이식된걸로 생각됨.
근데 왜 증원으로 ㅈㄴ 오는건가?
= 샴스식 개논리에 따르면 후방에 방열판 뚜따해서 수류탄 집어넣으면 죽일 수 있으니까 무적이 아닌 새끼인거임 리바이어던은 진짜 약점 없이 걍 무반동 있는거 없는거 다 때려박아서 조지던거 생각하면 샴스 입장에서는 매우 자비로운 약점부위가 존재하는 무적이 아닌 강한 적일 뿐일듯 그러니 워스트마냥 ㅈㄴ 쏟아지지.
철학을 이해한거랑 별개로 ㅅㅂ 이새끼들 포격 데미지랑 레이저 무슨 3초만 노출되도 정확하게 와다다다하면서 죽여버리는건 좀 어케 해줬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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