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보그 동포들은


너희 좆 같이 역겨운 통제민주병신주의 사회상과 달리


아주 만족스러운 삶을 즐기고 있어. 현실이든 가상이든 말이지.



그 일부분만 알려주마. 고마운 줄 알아라 헬다이버 스껌. 













우린 거주지에 가면 시녀 오토마타들이 "주인님" 거리며 항상 행복한 봉사를 해준다고. 


고철따위가 어쩌고 짖겨 봐라 너희 슈퍼지구 머저리들의 역겨운 껍데기를 갈아서 


아름답고 우아한 새 육신을 받아 대량양산해 동포들마다 원하는 타입으로 배급 받거든.



물론 너희 슈퍼병신들은 절대로 가질 수 없는 것들이야.









주변 환경 경치 구경에 1분도 안주는 통제바보들과 다르게



여가 시간엔 현실보다 더욱 긴 체감시간을 공유하는 사이버넷 가상세계에서


너희 역겨운 슈퍼지구가 말살 시키고 지워버린 문화를 무료로 다같이 즐기고 있지.











(씨익)


전향 할 마음이 좀 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