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조정을 위해 너무 심한 불균형 장비 상하향조정은 ㅇㅈ하는데 대표적으로 초반 레일건(물론 당시엔 너프하고 뒷 생각안해둬서 욕먹음)
초기 패치부터, 지금까지 그냥 너프든 버프던 무기 밸런싱 자체가 너무 시기상조라 생각했음
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지.. 컨텐츠 소모 속도라던가, 시나리오 상 어쩌구, 뭐 철학이니뭐니
오히려 이렇게 대량 너프를 때리는게 아! 무기 업글을 바로 업데이트를 할거니까, 다 너프를 때리고 업글 후엔 다 1.5 급의 능력을 주려는건가?
그냥 패치 하고 별 업데이트 없이 기싸움만함
아니 너프했으면 바로 업글 업데이트하던지 반대로 업글 이후에 최종성능으로 조정을 하던지
웃긴건 비슷한 총기류, 새로운 총기가 포함된 신규 채권들 아마 매달 내놓을거 같은데 이게 더 말이 안됨 ㅋㅋㅋ
이후로 채권으로 나올 무기들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당장에 무기군 막 30개이상 넘어가면 그거 하나 하나 다 일일이 업글 추가하고, 밸런스 조정하고
하나하나 다 업글 추가? 유저들 입장에선 나름 좋을 수 있음, 개발사가 그 만큼 시간쓰고, 노력한다는거니까
근데 개발입자에선 ㅋㅋ 뭐 다 추가하고, 밸런스 맞추고, 버그 찾고 ㅋㅋㅋ
이게 당장 주무기만 이야기하지만, 데이터마이닝 업글 내용보면 3번무기, 잼등 다 있음
이걸 개발자가 다 일일히 뭐 조정하겠다면 ㅇㅈ인데, 그럴 시간이 나옴?
게임 출시떄부터 테스트했다? 근데 중간에 너프 때림 그럼 다시 조정해야하네?
나라면 그냥 업글 다 풀었음
표본이고 시간이고 어차피 유저가 더 많음
무기 업글전까지 초반 레일건 빼고 무기 밸런싱 조정은 시기상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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