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컨 착륙할 때 팔벌리고 밑에 서있다가 살아남는것이야말로 그 멋의 정점이라고 볼수있다
세력제거 임무에서 고지대에서 발밑에 380 던진다음 50%믿고 뻐기는것도 재밌음
근데 걍 개복치마냥 죽어버리면 상당히 민망하지 않을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것이 멋진것이다
근데 걍 개복치마냥 죽어버리면 상당히 민망하지 않을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것이 멋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