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던트랑 스코처 썼었는데
둘 다 뭔가 살짝 애매했었음

근데 플라즈마 퍼니셔 드니까
일단 경직 먹이고 시작에 사이보그는 마스크 쓴놈이든 아니든 2방 컷내고 물량 대처도 잘 되더라 ㄹㅇ
탄도 넉넉해서 부족하다 느낀 적 없었다

곡사랑 데바 4방인거만 적응하면 뭘 들어도 찰떡인듯

자학 시즌때였나 봇 상대로 플니셔 흥할 때가 한번 있었는데 감회가 새롭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