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최초의 밸런스 패치인 레일건 너프때

그 해당주 목요일에 엑소를 넣어서 유저들 불쾌감 완화하고

그 다음주 차저 헤드 체력 감소 패치가 들어갔긴한데


애초에 차저 헤드 체력 감소 패치랑 같이 이뤄졌으면 그때 당시 불타는거의 반만큼만 타고 진압 됐을꺼임

사실 적 체력 줄이는거 무기 관통력 감소 시키는거만큼 어려운 패치가 아니잖아 

이게 동시에 안되는거만 해도 걍 순발력이 떨어짐


순발력이 또 떨어진다고 느끼는거 중 하나가

자기들이 생각하는 헬다이버즈와 유저들이 생각하는 헬다이버즈의 미스매칭임

마냥 어려운 게임 자체가 인기있던 시대는 지났고

유저들이 어떤점에서 헬다이버를 좋아하는지에 대한 숙고를 이제와서 고려하는거라 봄


물론 이새끼들 제일 만악의 근원은 입터는거긴한데

그건 이번에 CEO빨로 강제 너프 먹었으니(몇 안되는 유저한테 유리한 너프) 그렇다 치더라도

지들이 입턴대로 무기군 밸런스 새로 잡을려면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함

개인적으로는 이럽터 말고는 다른게 진짜 너프가 필요한가 싶긴한데 

그런 것들만 안건들였어도 유저 피로감 호소는 덜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