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버그하면 스타쉽 트루퍼스마냥 개떼같이 몰려오는 버그들 상대하는게 재미인데 이겜은 최적화 때문인지 물량에 압도당한다는 느낌도 없고 대형 버그들로 밸런스 맞추는 느낌임 럽쳐도 신선한 컨셉이긴 한데 결국 물량 아닌건 똑같고
증원터졌을때 대처 못하면 물량으로 찍히는대
유저들도 짬좀 쌓여서 어지간하면 그런 상황은 안오더라 프데나 곤치 하이브로드 나와서 다른쪽으로 시선 돌려지는거 아니면 일반 버그전은 코파면서도 깸
어쩔 수 없지 그래도 그렇게 적다는 느낌은 또 아니니까
그럴땐 프데곤치
그게 불가능한게 시체가 총알 먹는데 무슨수로 막을꺼임 - dc App
원래 그 시체에 막혀서 엄폐물로 쓰는것도 전략인데 이 병신겜은 적만 투명벽 뚫고 나오니깐 문제란거임
그럴때에는 크로스버그를 애용하면 그 느낌남
그런 생각 들때쯤 헌터 테이블 걸려서 볼때마다 헌터하고 날아오면 아 이거 물량 맞구나 생각들긴함
몬스터를 더 늘리는건 불가능하다는데 시체 빨리 치우고 물량이나 늘려주지
다 필요없고 투명벽만 좀 어캐 해줫으면
대전차몹 많이 안나오는 6~7단에서 폭격젬이나 센트리 없이 거의 주 무기로 몹 제거하면 그런 느낌 남. 스타쉽 트루퍼스 영화에 나오는 보병대가 이런 느낌인가 싶음.
워함마겜처럼 물량처리 최적화 개쩌는 기법 쓰면 몰라 여긴 오히려 스캐빈저 하나하나도 AI 연산 따로 하는데다 대미지 부위 계산도 ㅈㄴ 세세하게 해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