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곳에서 멀리 동떨어져서 증원당했을때나
아니면 내 무기 다 소진해서 빈털털이 되었을때
팀원이 내 잃어버린 장비 가지고와서 근처에다 툭 던져놓고 핑찍어주거나
자기꺼 워프팩이나 기타 백팩들 불러다가 핑찍어주거나 하면
인류애 느껴지던데
죽은곳에서 멀리 동떨어져서 증원당했을때나
아니면 내 무기 다 소진해서 빈털털이 되었을때
팀원이 내 잃어버린 장비 가지고와서 근처에다 툭 던져놓고 핑찍어주거나
자기꺼 워프팩이나 기타 백팩들 불러다가 핑찍어주거나 하면
인류애 느껴지던데
같이 게임하는 사람이 장비 없이 꼬운 게임 할까봐 여유 있으면 가져다주는 편인데 바로 새로 부르거나 모르거나 무시당하기 일수라 걍 새로 부를때까지 기다렸다가 부르는거 보면 긴빠이침
공방에선 긴빠이 치거나 긴빠이 치는 줄 알고 대가리 쏘는 새끼 천지라 해주기 힘듦
누가 장비 핑찍어주면 고맙더라 그래서 무적권 땡큐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