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슈퍼지구 체급이 초딩이 쪼개면서 글짓기 해놓은 수준으로 ㅈㄴ 큼

지금 은하지도 보면 헬다이버 투입이 가능한 행성 숫자가 대략 260개임

이 숫자는 '슈퍼지구가 260개 정도의 행성을 가지고 있다.'란 소리가 아니라 '긴급시에 헬다이버가 투입될만큼 중요한 요충지인 행성들이 260개 있다.' 는 소리임

그냥 쉽게 말해서 체급 좀 있고 여기 먹히면 55개 섹터 중 하나의 주도권을 잃는다고 판단되는 행성들'만' 260개 있다는 말이지

당장 용암 행성들만 봐도 그냥 버려져 있었다가 오토마톤이 백금캐기 시작해서 긴급으로 은하지도에 표시된 거지 원래부터 거기에 있었고 심지어 민간 가건물들까지 올라가 있을 정도로 사람들이 있긴 했었음

그런데 여기서 260개 각행성마다 최소 5억명씩 살았다고 가정해보자? 

당연하지만 1300억임

이 1300억이 100년 동안 전쟁 한 번, 자원고갈 한 번 없이 잘 살았다고 해보자 숫자가 얼마가 되겠냐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저 260개가 위에서 언급했듯이 요충지일 뿐인 행성이라 거주 가능 행성이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른다는 거

가끔 말나오는 조 단위 인구수도 말이 안되는 소리는 아님.
단순히 스톡홀롬 고아원에서 확인을 안해줘서 그렇지


이 새끼들은 그냥 체급이 미쳐돌아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