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절단 안대플레이 마조변태년 


거유젖탱이 양손가득 꽉 쥐어서 육덕진엉덩이에 푹푹박으면


양쪽의 즉사급주포 펑펑쏘면서 좋아죽으려고 하는데


방열판 억지로 막으면 제발 싸달라는듯이 긴급배기구 개방함


여기에 나의 불끈불끈테르밋 딱 한발 시원하게 쏴주면 번쩍번쩍하면서 온몸을 경렬하다가 폭발하는맛이 일품이었는데


가끔 까칠하게 굴면 무릎에 있는 장갑판 때려주면


좋아서 앙앙소리내면서 울듯이 기어다니는데 이게 또 맛도리


진짜 어디가서 이런년 찾을수가 없는데 하... 이제 누구만나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