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 어딜가도 너무 쉽게 느껴져서
사스 특유의 어려운 압박감과 클리어시 달성감같은거 느껴지지 않는다
막상 할땐 좆같았는데
하루 막혓다고 벌써 그리워지네
상시로 열어줬으면 좋겠는데
atat보단 복스가 낫다는 생각이 들기도...
사실 그냥 복스랑 사이버거가 그리움
atat보단 복스가 낫다는 생각이 들기도...
사실 그냥 복스랑 사이버거가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