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엔 게임구조상 전면전을 해 줄 필요가 없고 최대한 빠르고 편하게 주/부임무 완료하고 탈출하는게 목표라 중대형적들한테 둘러쌓인 난전이라는 상황 자체도 이해가 안감. 오도는 특히 그냥 멀리서 공장부수는게 가능하기도 하고. 요새나 초대형둥지도 그냥 젬스팸해서 시작하자마자 증원 몇개 소모해가면서 끝내버리는게 일반적이잖음.


물론 하이브월드나 사이버스탠같은 특수한 상황에서 제한적으로 전면전이 일어나고 순간화력이 필요하다는것은 이해하고 있음.(물론 여기도 닭장팟으로 가면 스텔스 적절하게 하면서 전면전까지 안가기도함)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특수한 상황인거지 일반적으로는 무현동포가 c4보다 성능상 우위를 가지고있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 싶음.


근데 뭐 일하는것도아니고 게임인데 그냥 실탄존나갈기고 폭발이 더 많이 있는게 재밌는 사람이면은 c4가 더 좋다고 생각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