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빠른 클리어로만 생각하면 제대로 들고가는게 맞다 생각하는데


무결점에 가깝게 로드아웃 짜서 갈수록 재미가 반감되는거같음..


변태기질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하고싶은거 들고 좀 고생해도 그게 더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