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전쟁자금 조달한다고 대충 테르미니드 알 팔아넘겼다는 소릴 무슨 동네마트 다녀왔단 소리마냥 당당히 써놓은 꼬라질

보니 그냥 백년전이든 지금이든 계속 좆간특유의 이기적 소유욕 그런거땜에 여기저기 밀매하면서 옮겨다닌거같네

하긴 몸에서 석유가 나오는데 그거 지집 지하에 농장하나만 지어도 기름걱정없고 카르텔 하나 만들 수 있는데 왜안하겠어

좆간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