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력 고저지력 반자동 무기라는 특성을 공유하는 두 무기에 차이점을 두고 싶었다면 위력 자체에 직접적으로 손을 대는 게 아니라 장거리 탄도안정성이나 거리에 따른 피해량 감쇄를 적용해서 근거리용과 원거리용을 구분하는게 맞지 않나
굳이 위력에 손대서 근거리전투력도 깎아먹은게 솔직히 이해가 안감